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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의 다리
지역 이태리 작성일 2012-09-18 조회수 0
이곳은 과거의 무뢰한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이 다리는 베네치아의 수많은 다리중에서 많은 여행자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리입니다.
이 다리는 사실상 두칼레 궁의 법정과 연결되어 있으며 운하를 건너면 바로 1600년대에 건축된 새 감옥이 있습니다. 1500년대 공화국에 의해 만들어진 비좁고 비 위생적인 이 감옥은 궁안에 있습니다. 안토니오 다 폰테에 이어 안토니오 콘틴에 의해 만들어진 이 다리는 그 후 탄식의 라고 불리워지는 것은 이스트리아에서 가지고 온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이 다리는 둘로 구분되어 한쪽은 유죄 언도를 받은 죄수들이 다리를 건너기를 강요받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두칼레 궁에 수감된 죄수들이 두려워하는 감옥은 아래 층에 있고 지붕아래 있는 납으로 된 관이 천정에 있어 피옴비라고 부르는 감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두개의 감옥은 비좁고 누습하며 비 위생적이어서 죄인들은 지옥의 삶을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그리고 종종 고문 후에 가두어 두었으므로 고통의 방이라고도 불리웁니다. 모든 것들중 온세상이 다 알고 있는 난봉으로 종교 모독죄로 언도 받어 수감되었던 난봉꾼 쟈크모 카사노바의 비망록이 이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감옥의 벽에는 수많은 그 시대 수인들의 어둡고 괴로운 그들의 낙서를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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