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HOME > 성지연구 > 이태리
이태리
베네치아[베니스]
지역 이태리 작성일 2012-09-18 조회수 0
베네치아보다는 우리에게는 베니스라고 더 알려진 수상도시입니다.베네치아는 만이 아닌 세계 유일의 도시로서 120개의 섬이 400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도시입니다. 해상 공화국이었던 베네치아는 약1000년동안 군주국의 민주 정치의 역사를 세운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상업적으로도 지중해는 물론 아시아까지도 갔었습니다. 우리가 알로 있는 마르코 폴로가 베네치아 인입니다. 베네치아는 대형 범선으로 지중해의 여왕이 되었으며, 서방문화와 동방 문화의 교량역활을 하였던 도시 국가였습니다.

세상의 어느 도시와도 비교할 수 없는 고도의 문명과 빛나는 물의 역사를 창조하였던 국가였습니다.베네치아의 역사를 간략히 살펴본다면 아시아계의 훈족의 침입으로 인하여 베네치아에 가까이 있던 아퀼레이아,몬셀리세,알띠노등에 거주하던 사람들이 석호로 둘러싸인 섬으로 이주한 것부터라고 하며 로마-비잔틴 시대에는 변방에서 그들만의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옛날의 베네치아의 도제는 왕이 임명했으나 점차로 자치제로 바뀌었으며 초대 도제였던 "오르소 이파티"에 의하여 시작된 정치제도는 약 1000년동안 지속되었습니다.기독교 국가인 비잔틴 제국과는 우호적이었으나 비잔틴 제국의 국력이 약화되자 적대적인 관계과 되었습니다. 822년 베네치아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마가 요한의 유해를 모셔움으로서 현재 마르코 성당의 수호성인 되었으며 기독교 도시로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베네치아의 대형 갈리선은 아드리아해와 지중해뿐만 아니라 멀리 동방까지 활동하였으며 11세기에는 바다에서 강력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십자군 전쟁때에는 십자군을 운반하는 책임을 맏는등 그역활이 대단하였습니다.
다음글    바티칸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