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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디라 교회
지역 터키 작성일 2012-09-18 조회수 0
두아디라 도시는 알렉산더 대왕의 신하였던 셀레우코스 니카도르1세가 딸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합니다. 요한 계시록에 보면 두아디라 교회는 자칭 선지자라 했던 이사벨의 영향과 그에 따른 우상숭배와 간음으로 인해 주님으로부터 심한 책망을 받았던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초대 교회당시 두아디라는 산업과 상업의 중심지였습니다. 이러한 상인들은 트림나스 신전의 후원조직으로 제사를 지내고 우상숭배에게 바쳤던 고기와 술을 먹고 여 사제들과 음행을 행하였습니다.
주후 150년경 두아디라 지역에서 문타니즘이란 이단이 일어났습니다. 육은 약하고 영은 선하다는 주장을 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부인하는 영지주의자들과 달리 몬타니즘은 체험만으로 신앙을 알고자 하는 광적인 신비주의 자들이었습니다.

두아디라 교회에 보내는 말씀”네가 내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계2: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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