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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13일 이스라엘.그리스.터키
세부일정
여행상품명 출발일자 도착일자 가격 좌석수 출발
HY13일 이스라엘.그리스.터키 2020-02-02 2020-02-14 3,490,000원 22 출발가능
HY13일 이스라엘.그리스.터키 2020-03-15 2020-03-27 3,490,000원 22 출발가능

※ 출발일에 따라 금액이 다를 수 있으며, 상기일정은 항공 및 현지사정에 의하여 변경 (혹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일반사항
일반사항
현재가격 3,490,000원
상품설명 당사는 기념 교회위주의 성지순례를 하지 않습니다. 기념 교회는 기념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구원 사역의 현장을 답사하는 것이 당사의 일관된 목표입니다. 주님의 사역지인 갈릴리와 에브라임산지 그리고 예루살렘과 주님이 승천하신 후 제자들의 사역지인 소아시아 지역, 사도 요한의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답사하는 성지순례코스
*개인 수신기 제공-설명을 잘 들을 수 있도록 개인별 지급
*종려나무 열매 제공-일인당 식사후 드실 수 있도록 지급
*명품 사해 크림제품 제공-일인당 1개씩 제공
*성지순례 증명서 제공- 이스라엘 관광청 장관 싸인 제공

현금가 기준입니다.
카드 결재시 사전 협의 하여야 합니다.
현지 쇼핑은 현지 선물을 준비하여기 위하여 베들레헴1회, 에베소에서 1회 예정입니다.
행사인원 제7조[상품가 구성 기준]
상품가 구성은 명시된 인원 기준입니다. 인원 미달일 경우 별도의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비자피, 출국세, 유류할증료 발생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추가 요금 발생의 경우 여행사는 여행자에게 7일전까지 고지하여야 합니다. 단, 비자피나 출국세 등은 갑자기 인상할 수 있는 요인이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7일전 고지 의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0명 기준 359만원
단 15명 이하인 경우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습니다.


제 9조(최저행사 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①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등지 하여야 합니다.
② 여행업자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호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해야 합니다.
1.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2. 여행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제 12조(여행요금의 변경)① 국외 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률이 계약체결시보다 2%이상 증감할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률의 변동으로 인하여 30원 이상 변동이 생길 경우 여행비를 추가 정산하여야 합니다.정산 기준일자는 출발 15일전 일자입니다.
본 여행의 산정 환률은 $:1150원,1유러:1250원입니다.
대금 납부 예정일자 환률 변동이 30원 이상 변동 될 경우 변동 된 환률대비 기준 환률을 기준으로 변동폭을 산출하여 여행비를 산출하여야 합니다.
②여행업자는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여행요금을 증감하였을 때는 여행 출발일 15일 전에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당사는 잔금을 받기 전에 통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전 여행비에 적용을 하지 않고 현지에 지불하는 지상비및 비자비및 출국세에 해당하는 금액에만 적용합니다.

포함내역 1.인천-이스탄불 항공료 및 유류할증료와 택스
2.텔아비브-인천 항공료및 유류할증료와 택스
3.이스탄불-카이세리 항공료및 택스
4.아테네-텔아비브 항공료및 텍스
5.전용버스 임차료
6.전일정 호텔비
7.전일정 식사비
8.갈릴리 호수 선박 임차료
9.전일정 성지 입장료
10.유류할증료[2017년 5월 1일기준 286,000원]
불포함내역 1.개인 경비[호텔 룸서시브팁.물값을 포함한 개인 식음료비.식당팁]
2.공동경비[1일 10$합 120$]
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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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스라엘에 대한 명칭 여러가지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땅에 들어갔다고 창세기 11;31에 기록되어 있으며, 출애굽이스라엘 민족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했으며 모든 땅 중에 아름다운 곳이라고 겔20:15절에 이야기 하는 땅이다.  그러나 창 32:28에서 "하나님과 싸워서 이김"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창 32:25에서 "하나님의 사람이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환도뼈(대퇴골)을 치매 야곱의 환도뼈가 하나님의 사람과 씨름중에 위골 되었더라." 환도뼈는 히브리말로 카프-예렉으로서 넓적다리가 연결된 움푹파진 홈을 말한다.

 

창32:28의 하나님의 사람과 싸워서 자신의 본성적 힘의 근원의 출처인 대퇴골이 위골됐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 앞에 완전히 자신이 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야곱에게 26절에서 하나님의 사람이 날이 새려하니 나를 보내라하니 축복주기전에는 못가게 하겠다 했고 이에 이름을 묻고 그 이름을 야곱에서 이스라엘 즉, 발꿈치를 잡음(거짓말쟁이)이라는 의미의 야곱이란 이름을 청산하고 이스라엘이란 하나님과 싸워서 이겼다는 말이 되는 것을 받게 된 것이다.이말은 자신의 본성이 완전히 없어지고 브니엘(하나님의 얼굴또는 영광)앞에서 영적인 승리하는 이름인 이스라엘을 휙득 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에레쯔 이스라엘" 즉 이스라엘의 땅을 말하는 말이다. 유대인들이 태어난 곳이며,유대인들의 오랜 역사가 살아 있는 현장이다. 이 땅에서 유대의 문화적,종교적 그리고 민족적 실체가 형성된 곳이다. 수세기 동안 삶의 터전을 완전히 잃고 대다수가 추방되었던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자부심속에서 다시 하나가 되었다. 2천년간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은 약소의 땅에서 이스라엘 국가 건설을 선포하였다. 잃어버렸던 2천년전의 이스라엘을 되찾은 것이다.

 

"에레쯔 이스라엘" 신의 영광이 깃든 땅,

예수님이 나시고 부활하신 땅,모든 인류가 거룩히 여기는 땅, 예레쯔 이스라엘. 유럽과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교차점에 위치한 조그만한 나라 이스라엘은 작지만 큰 나라이다. 이스라엘은 오늘도 하나님을 보여주면서 세게의 종교적,도덕적, 정치적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우리들에게는 주님의 깃발을 예루살렘 꼭대기에 높이 세워야 하는 사명의 땅이다. 

 

터키 

초대 교회 당시 사도 베드로가 편지를 보냈던 소아시아의 본도, 현재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 지역이 바로 오늘날의 터키지역이다. 베드로전서 11~2”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 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이러듯 터키 전역은 초대 교회 당시 사도 바울과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과 그 일행들의 발걸음이 닿았던 곳이며, 저들이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워 복음이 융성하였던 곳이었다. 따라서 터키는 성지가 아닌 곳이 별로 없는 지금은 잊어버린 성지라고 할 수 있다로마시대 이후 카파도키아는 교통의 요지로서 대상들의 숙소의 역할만 수행되어 왔던 갑바도기아 지역은 그 특수한 지형 때문에 기독교인들에게 훌륭한 피난처를 제공해 주게 된다. 로마제국의 기독교 박해를 피해 이곳에 거주하게 된 이후 7세기 말경에는 아랍인들의 침략을 피해 기독교인들은 이곳에 굴을 파고 거주하면서 암굴 속에 도시를 건설하여 기독교 문명을 후세에 남기게 되었으며 우리는 이곳을 데린구유 또는 카이막클라 지하도시 라고 부르고 있다.

특히 비잔틴 시대에는 당시의 성직자들의 운둔 생활 풍조에 따라 이곳을 운둔지로 사용함으로서 많은 암굴 수도원들이 건설되었다. 카파도키아에 있는 대부분의 암굴교회나 그 속의 벽화는 9-10세기경인 이 시기에 그려진 것이다. 11세기부터 시작된 동부로부터의 터키[투르크] 인들의 이주로 소아시아 반도는 이슬람화 되었고 셀주크나 오스만 투르크제국의 영향권 내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슬람의 이 두 제국은 비교적 기독교에 우호적이어서 카파도키아의 암굴 교회 벽화 속에는 셀주크제국의 술탄의 모습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카파도키아의 기독교 사회는 20세기 초까지도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누릴 수가 있었다. 이후 터키공화국과 그리스와의 전쟁과 협정에 따라 이 지역에 거주하던 상당수의 기독교인들이 타의에 의해 그리스로 이주함으로서 오늘날은 그들이 남겨놓은 흔적만이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거이 없음을 우리는 눈 여겨 보아야 한다.

터키의 종교는 전 인구의 99%가 이슬람을 믿고 있다. 그러나 다른 중동 국가와는 다르게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있다. 소수 종교로는 아르메니아 정교회, 유대교등이 있다. 터키에 유대인이 살고 있고 유대 회당이 있는 것에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그 역사적 배경이 있는데 유대인들이 유럽에서 박해를 받고 추방을 당할 때 술탄 바예짓 2세가 많은 유태인들을 유럽에서 데려와 터키에 살게 하였다. 그들 중 대부분은 이스라엘1948년 독립되었을 때 이스라엘로 돌아갔고 지금은 소수만 남아 있고 이러한 역사적 배경 때문에 이스라엘의 가까운 우방중 하나가 터키.

터키의 기후4계절이 뚜렷하며, 남서 해안지방의 기후는 제주도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동북부 내륙의 산간 지방은 영하 40도 이하까지 내려가는 차거운 대륙성 기후를 보인다. 터키의 기후는 나라가 넓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트라브존이 있는 흑해 연안은 온난하면 반 호수가 있는 내륙부는 대륙성 기후로 겨울에는 영하 40도에 이를 정도로 추우며 에게해 연안 지역은 지중해성 기후로 겨울에도 온난한 특징을 보여 준다.

터키가 우리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거기에 수많은 기독교 유적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보통 성지를 생각할 때 이스라엘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좁은 의미의 성지를 바라보는 것이다. 기독교 성지는 성경의 주 무대가 되고 있는 이집트,요르단,시리아,이라크,이란,레바논,터키등 고대 근동 지역으로 확대하여 보아야 할 것이다.터키는 구약과 신약의 역사가 함께 존재하는 살아 있는 역사 박물관 처럼 나라 전체가 다양한 시대의 다양한 유적들로 가득찬 곳이다. 구약시대와 관련된 유적으로는 창세기의 노아 홍수 이후 방주가 머물렀다는 아라랏 산지, 믿음의 조상들이 제2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하란, 니므롯 전설이 서린 넴루트 산이 있으며, 신약과 관련된 유적으로는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웠을 정도로 신앙심이 깊었던 수리아 안디옥 교회, 사도 바울의 고향 다소, 갑바도기아의 초대 교회 교인들의 피난처 데린구유 지하도시, 사도 요한의 7교회, 사도 바울의 선교지들과 중세 교회사에서 기독교 신학을 정립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던 콘스탄티노플, 니케아, 칼케돈등이 이곳에 있다.터키를 성지 순례를 하는데 있어서 이곳을 거쳐간 수많은 문명의 흔적을 먼저 알아야만 한다. 그 대표적인 것이 기독교 제국이었던 비잔틴 제국, 십자군 전쟁의 모티브를 제공하는데 일일을 담당한 셀주크 터키와 그를 이어 유럽에 황하론의 일으켜 세웠던 오스만 터키를 알고 터키를 돌아보아야만 제대로 터키를 이해랄 수가 있을 것이다.

유의사항
유의사항

1.예약시 여권 앞면(사진 나와 있는면)을 복사 또는 스캔을 하여 팩스 02-6442-3045 또는 chtour@hanmail.net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2. 예약금은 예약후 3일 이내에, 잔금은 출발일 15일전 고시된 외국환 매도 환률에 의하여 확정하며 확정된 여행비는 출발 12일전에 입금합니다.

기업은행 : 088-056321-04-014 / 예금주 : 크리스찬 해피투어
국민은행 : 082401-04-006117 / 예금주 : 크리스찬 해피투어
하나은행 : 143-910011-58304 / 예금주 : 크리스찬 해피투어

3. 예약 취소료 규정은 당사의 특별약관 제 1항에 의합니다.

4. 특별약관은 소비자보호규정 국외여행약관 제 5조에 의해 국외여행 약관보다 우선됨을 알려드립니다.

가. 상품가 기준
최소 모객 15명 이상일때 행사 진행이 가능하며, 20명 이상 인솔자 동행합니다.
환율 기준 1$ :1050원 1유로:1200원

     나. 최저행사 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국외여행약관 제 9조에 의거
①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 하여야 합니다.
② 여행업자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호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해야 합니다.

1.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2. 여행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다. 여행 요금의 변경
국외여행약관 제 12조에 의거
①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 이상 중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5. 본 규정은 국외여행약관에 우선하는 특별약관에 의거합니다.
6. 당사에 예약을 넣어주시는 분은 본 약관에 동의한것으로 간주됩니다.
7. 고객님께서는 예약 당시 위의 사항을 참조하여 주시고 해약시의 불이익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