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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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12일 아제르바이잔,그루지야,아르메니아 성지 답사
세부일정
여행상품명 출발일자 도착일자 가격 좌석수 출발
SU12일 아제르바이잔,그루지야,아르메니아 성지 답사 2019-10-21 2019-11-01 4,090,000원 20 출발가능

※ 출발일에 따라 금액이 다를 수 있으며, 상기일정은 항공 및 현지사정에 의하여 변경 (혹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일반사항
일반사항
현재가격 4,090,000원
상품설명 복음의 북쪽 전파 과정을 탐사하는 새로운 개념의 여행
1. 전일정 사성급호텔 투숙
2. 킨카이, 샤슬릭, 플롭등의 지역별 전통 특식및 바베큐 제공
3. 와인의 나라 그루지아 와인하우스에서 베이킹 및 와인시음체험
4. 전일정 1일1인 생수 1병씩 제공 !
***이 상품은 4월부터 10월까지만 가능합니다.

**기타 사항
1. 각 국가의 국경 통과 시 검사를 위해 약 50M정도 짐을 끌고 도보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2. 각 국가의 국경 통과 후 차량과 가이드는 변경 됩니다.
행사인원 제7조[상품가 구성 기준]
상품가 구성은 명시된 인원 기준입니다. 인원 미달일 경우 별도의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비자피, 출국세, 유류할증료 발생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추가 요금 발생의 경우 여행사는 여행자에게 7일전까지 고지하여야 합니다. 단, 비자피나 출국세 등은 갑자기 인상할 수 있는 요인이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7일전 고지 의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0명 이상 기준 여행비입니다.
20명 이하인 경우 인솔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습니다.


제 9조(최저행사 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①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등지 하여야 합니다.
② 여행업자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호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해야 합니다.
1.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2. 여행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제 12조(여행요금의 변경)① 국외 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률이 계약체결시보다 2%이상 증감할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률의 변동으로 인하여 30원 이상 변동이 생길 경우 여행비를 추가 정산하여야 합니다.정산기준일자는 출발 15일전 일자입니다.
본 여행의 산정 환률은 유러:1100원입니다.
대금 납부 예정일자 환률 변동이 30원 이상 변동 될 경우 변동 된 환률대비 기준 환률을 기준으로 변동폭을 산출하여 여행비를 산출하여야 합니다.
②여행업자는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여행요금을 증감하였을 때는 여행 출발일 15일 전에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당사는 잔금을 받기 전에 통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전 여행비에 적용을 하지 않고 현지에 지불하는 지상비및 비자비및 출국세에 해당하는 금액에만 적용합니다.
포함내역 1.호텔- 4성급 <2인1실>
2.입장지 :일정표상에 있는 입장지
3.식사 :조식-호텔식 , 중식&석식 - 현지식 15회
( 킨카이,샤슬릭,플롭등 지역특식3회,바베큐1회 포함)
4.차량 :인원에 맞는 전용차량
5.가이드 :한국인 가이드및 영어 가이드
7.전일정 항공료 + TAX + 유류할증료
8. 1인 1일 500ML 생수 제공
9.아제르바이잔 비자비$50
불포함내역 1.기사&가이드&식당 TIP : 1인 1일 10 USD (1인 총 $130)
*기타 개인경비
*.호텔싱글추가비: 1인 전일정 총 \350,000원
단 출발인원이 20인 이하인 경우 공동경비는 $150불이 되겠습니다.
여행정보

아르메니아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고 추정하고 있는 아라랏 산(창 8:4)을 가숨에 품고 있는 나라가 아르메니아 공화국이다. 수도 예례반의 어디에서도 아라랏 산을 볼 수가 있다. 높이 5100m를 훌쩍 넘는 그 장엄한 위용과 만년설의 신비한 자태는 뽐내는 아라랏 산을 보고만 있고 가지 못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인에게는 그 보다 더 심한 고통은 없을 것이다. 아르메니아를 이해하려면 아라랏 산 바로 아래 자리 잡은 코르 비랍 수도원을 방문해서 터어키의 철책에 의하여 아라랏 산과 수도원 사이를 매정하게 끊어 놓고 끝없이 펼쳐져 있는 장면을 목격했을 때 아르메니아의 아픈 역사와 국제사회의 냉엄한 현실을 느끼면서 아르메니아의 아품을 이해 할 수가 있다. 아르메니아는 301년 기독교를 국교로 받아들인 역사상 최초의 기독교 국가이다. 이교도 국가였던 아르메니아가 기독교를 받아 들였던 개종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다. 3세기 말엽 아르메니아의 왕으로 즉위한 트라다트는 신하 그레고리가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적의 아들이자 기독교인임을 알고는 굶어 죽게 할 요량으로 현재 코르 비랍 수도원이 위치한 아라랏 산 인근 지하 동굴에 가두었다. 15년의 세월이 흐른 후 트라다트 왕은 자신을 짐승으로 착각하는 정신착란에 빠져 국정을 돌보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장기간의 비참한 감금생활에도 그레고리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어 생명을 유지하고 있었다. 왕의 동생이 그레고리에 대하여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왕에게 이야기 한다. 왕이 그레고리를 데리고 나오게 한다. 정말 그 오랜 기간 지하 깊은 동굴에서 살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왕에게 예수님을 증거한다. 왕은 그레고리의 기도로 치유를 받고 병을 낮는다. 그리고 기독교를 아르메니아의 국교로 선포하였다. 세상을 떠날 때 까지 두 사람은 신실한 동역자가 되어 각자 자신의 방식대로 아르메니아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였다. 에치미아진 총교구청 경내에 있는 성당은 4세기에 '계몽자 성 그레고리'와 트라다트 왕이 건축한 최초의 교회를 계속 복원하며 유지해온 성소로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아르메니아 교회와 국가의 핵심 상징이다. 아르메니아는 수백 년 간 오토만 제국의 지배를 받았고 20세기에는 집단학살과 러시아의 식민 통치를 경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초의 기독교 국가다운 신앙적 저력을 입증이라도 하듯이 거의 전체 인구가 기독교 신앙을 유지하고 있는 경이로운 나라이다. 아르메니아 교회는 십자가의 네 끝마디를 갈라진 꽃잎처럼 벌어지게 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꽃 이미지를 도입하여 십자가를 부활의 생명을 상징하는 꽃으로 재현하고 있다. 수많은 순교자들을 배출하면서 전쟁과 박해와 고난의 역사를 감내해온 아르메니아인들의 저력 배후에 놓여 있는 창조적 신앙은 부활 소망을 가리키는 꽃 십자가 속에서 아름다운 형상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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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야

그루지야는 러시아어로 부르는 말이며 영어로는 조지아로 부르는데 자신들은 사카르트벨로 [sɑkʰɑrtʰvɛlɔ]를 더 선호한다. 조지아즉 그루지아는 유럽과 아시아 사이의 카프카스 산맥과 흑해 동쪽에 있는 공화국이다. 면적은 7만 7000㎢, 인구는 463만 841명(2008년 추계)이다. 북쪽은 러시아, 남쪽은 터키와 아제르바이잔, 남동쪽은 아르메니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수도는 트빌리시이다. 1936년 소비에트 연방을 구성하던 공화국의 하나인 그루지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을 이루고 있다가, 1991년 4월 9일 독립하였다. 현재 조지아의 영역 안에는 친러 성향으로 이 나라에서 독립하려고 하는 압하스와 남오세티야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 지역들은 러시아로부터 독립을 승인받았을 뿐 대다수 국가들로부터 독립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소비에트 연방의 공산당 서기장으로 국가 원수였던 스탈린(본명: 이오세브 주가슈빌리)이 조지아 출신이다. 조지아가 속해 있는 코카서스 지역은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의 지협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중간에 있어 오랫동안 각 방향에서 온 강대국의 침략을 받아 세계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인종분포를 보이는 곳이다. 조지아는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와 함께 카프카스 지역 국가에 속해 있으며 소련에서 떨어져 나온 신생국가이다. 3개국이 처음으로 통일된 것은 10세기-13세기였으나 해체됐다가 18세기에 들어 재편성되었다. 조지아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로서 조지아가 처음으로 침략받은 것은 기원전 8세기 그리스로 부터이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야손의 황금 양털의 이야기의 무대가 바로 그루지야이다.

유의사항
유의사항

1.예약시 여권 앞면(사진 나와 있는면)을 복사 또는 스캔을 하여 팩스 02-6442-3045 또는 chtour@hanmail.net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2. 예약금은 예약후 3일 이내에, 잔금은 출발일 15일전 고시된 외국환 매도 환률에 의하여 확정하며 확정된 여행비는 출발 12일전에 입금합니다.

기업은행 : 088-056321-04-014 / 예금주 : 크리스찬 해피투어
국민은행 : 082401-04-006117 / 예금주 : 크리스찬 해피투어
하나은행 : 143-910011-58304 / 예금주 : 크리스찬 해피투어

3. 예약 취소료 규정은 당사의 특별약관 제 1항에 의합니다.

4. 특별약관은 소비자보호규정 국외여행약관 제 5조에 의해 국외여행 약관보다 우선됨을 알려드립니다.

가. 상품가 기준
최소 모객 15명 이상일때 행사 진행이 가능하며, 20명 이상 인솔자 동행합니다.
환율 기준 1$ :1050원 1유로:1200원

     나. 최저행사 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국외여행약관 제 9조에 의거
①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 하여야 합니다.
② 여행업자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호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해야 합니다.

1.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2. 여행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다. 여행 요금의 변경
국외여행약관 제 12조에 의거
①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 이상 중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5. 본 규정은 국외여행약관에 우선하는 특별약관에 의거합니다.
6. 당사에 예약을 넣어주시는 분은 본 약관에 동의한것으로 간주됩니다.
7. 고객님께서는 예약 당시 위의 사항을 참조하여 주시고 해약시의 불이익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