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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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11일 이스라엘.그리스.이태리
세부일정
여행상품명 출발일자 도착일자 가격 좌석수 출발
HY11일 이스라엘.그리스.이태리 2019-11-19 2019-11-29 3,490,000원 20 출발가능

※ 출발일에 따라 금액이 다를 수 있으며, 상기일정은 항공 및 현지사정에 의하여 변경 (혹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일반사항
일반사항
현재가격 3,490,000원
상품설명 출발 45일전 마감합니다.
당사는 기념 교회 위주의 성지순례를 하지 않습니다. 기념 교회는 기념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온전히 주님의 구원 역사의 현장을 답사하는 것이 당사의 성지순례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본 여행비는 현금가 기준입니다.
*개인 수신기 제공-설명을 잘 들을 수 있도록 개인별 지급
*종려나무 열매 제공-일인당 식사후 드실 수 있도록 지급
*명품 사해 크림제품 제공-일인당 1개씩 제공
*성지순례 증명서 제공- 이스라엘 관광청 장관 싸인 제공

*** 현지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취소 할 수가 있습니다.
행사인원 제7조[상품가 구성 기준]
상품가 구성은 명시된 인원 기준입니다. 인원 미달일 경우 별도의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원 기준은 별표와 같습니다.
별표1
*20명 기준 여행비입니다.
*20[단 인솔 가이드 동행합니다.]
또한 새로운 비자피, 출국세, 유류할증료 발생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추가 요금 발생의 경우 여행사는 여행자에게 7일전까지 고지하여야 합니다. 단, 비자피나 출국세 등은 갑자기 인상할 수 있는 요인이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7일전 고지 의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 9조(최저행사 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①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등지 하여야 합니다.
② 여행업자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호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해야 합니다.
1.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2. 여행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제 12조(여행요금의 변경)① 국외 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률이 계약체결시보다 2%이상 증감할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률의 변동으로 인하여 30원 이상 변동이 생길 경우 여행비를 추가 정산하여야 합니다. 정산 기준일자는 출발 15일 전 일자입니다.
본 여행의 산정 환률은 $:1050원, 유러:1200원입니다.
대금 납부 예정일자 환률 변동이 30원 이상 변동 될 경우 변동 된 환률대비 기준 환률을 기준으로 변동폭을 산출하여 여행비를 산출하여야 합니다.
②여행업자는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여행요금을 증감하였을 때는 여행 출발일 15일 전에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당사는 잔금을 받기 전에 통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전 여행비에 적용을 하지 않고 현지에 지불하는 지상비및 비자비및 출국세에 해당하는 금액에만 적용합니다.

포함내역 1.인천-로마 항공료,공항세,전쟁보험료.유류할증료
2.텔아비브-아테네 항공료,공항세,잔쟁보험료
3.텔아비브-인천 항공료.공항세.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4.이구메니차-바리 선상비[침대4인실 기준]
5.전일정 호텔비[특급또는 일급]
6.전일정 식사비
7.전일정 입장료
8.갈릴리 선박임차료
9.유류할증료[2017.10.31기준 370,000원]

불포함내역 1.개인 경비[개인식음료비,개인포터사용비,개인팁]
*단 유류 활증료 변동시 변동 금액은 추후 출발전 정산을 하여야 합니다.
2.공동경비[1일 10유러 합 120EURO]
여행정보

성지순례 확인서를 발급하여 드림니다.

이스라엘

특히 교회 설교 시간에는 거의 매회 "이스라엘"이라는 말을 듣는데 그래도 우리 귀에 싫증나지 않는 것은 그것이 하나님과 관계된 이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성경에서유대나라 라고 불리워지기도 하는데 이곳은 하나님의 선민들이 사는 나라이고 하나님은 그 땅에서 인류 구원의 대업을 이루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은 우리의 구원에 직결된 십자가의 사건이 성취된 나라이므로 비록 남의 나라이긴 하지만 우리에게 생소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스라엘이란 나라 이름은 친숙하지만 그곳에 관한 지식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스라엘이라는 구체적인 지리적 배경 속에서 기록되었으므로 성경의 보다 분명한 이해와 해석을 위해서는 그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간과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러한 지리적 현상을 사용하여 당신의 뜻을 계시하였고 또 당신의 사역을 이루어 나갔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작지만 큰 나라라고 합니다. 아마 이스라엘만큼 다양한 것을 함께 지니고 있는 나라도 없을 것입니다.가셔서 확인 하여 보시죠!

 

우리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중동 전 지역의 역사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 유역에서 발생한 우르문명의 어머니였던 수메르를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수메르 문명이 성경학자들에게 안겨준 충격은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진흙으로 인간을 빚어 만들어낸 창조 이야기, 에덴설화, 노아 홍수 이야기, 바벨탑 사건, 수메르의 욥기, 그리고 수메르 아가서 등 성경의 수많은 내용들이 수메르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이스라엘의 선조인 아브라함은 수메르의 중요한 도시였던 우르를 떠나 긴 여행을 거쳐 가나안 땅으로 나아갔다고 되어 있습니다. 본래 우르 사람이었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우르를 떠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는 가나안 땅에는 외국인으로 들어가 살았던 것을 말하여 주는 것입니다구약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애굽 하수에서 유프라테스 강에 이르는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약속의 땅 가나안이 오늘의 팔레스타인 지역입니다.

 

*창세기15: 18“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언약을 맺으셨다. 이르시기를 내 자손에게 내가 이 땅 곧 미츠라임 강으로부터 그 큰 강 곧 프랕 강까지 주리니.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을 차지하기 이전에 그곳에는 이미 많은 민족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신명기에서는 '헷족, 기르기스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신명7:1) 등 일곱 민족이라고도 하고, 출애굽기에서는 기르기스족을 뺀 여섯 민족(34:11) 또는 기르기스족과 브리즈족을 뺀 다섯 민족(13:5)이라고도 합니다. 물론 성경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분명히 가나안 땅에는 많은 민족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나안 사람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팔레스틴에 거주하는 비유대인을 지칭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에서 약 400년 동안 노예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의 종살이로부터 해방된 것 입니다. 그리고 고난의 광야 40년 생활을 거쳐서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소망의 땅에 천신만고 끝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 보니 가나안은 이미 다른 민족들이 살고 있는 남의 땅이었습니다. 땅 덩어리는 하나인데 그곳의 주인은 여럿이 된 것입니다. 실제로 가나안 땅은 야훼께서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13:5)이라 할 만큼 비옥한 초생 달 지대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 땅은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두 곳, 나일 강 문명과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문명을 연결하는 길목입니다. 그래서 이 지역은 크고 작은 싸움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때마다 땅의 경계와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고대 수메르 문명의 중심도시 '우르'에 살고 있던 아브라함 가족이 그곳을 떠나 문화적으로 낙후되고 지형적으로 척박한 땅 가나안으로 이주하는 것으로 이스라엘 역사는 막이 오르게 됩니다. 인간적 측면에서 보면 메마른 가나안 땅에서 비옥한 문명도시 '우르'로 이주하는 것이 오히려 합당하게 생각되지만 그러나 성경의 역사는 정반대입니다.

 

이스라엘은 인간의 생각과 판단을 초월하는 방법으로 아브라함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어떻게 시작되는 지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나안은 하나님의 역사가 개입된 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역사적 현장을 답사함으로서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였던 그 현장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기를 기원하면서 이번 성지순례를 출발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태리

3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로마는 지중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중 하나로서 지중해 역사의 산 증인이다. 이 도시는 처음에는 로마 제국의 수도로서 나중에는 기독교 중심으로서 유럽의 어느 도시와도 비교할 수 없는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로마의 탄생은 신비에 싸여 있으며 로마라는 이름 자체도 수수께끼로서 “강의 도시”라는 “스트로마”에서 파생되었다고 하고, 건국 신화의 주인공들인 “로물루스와 레무스”의 이름에서 파생되었다고도 한다. 베르길리우스는 서사시 “아이네이드”에서 트로이 영웅인 아이네아스가 트로이 함락 후 서쪽으로 피신하다가 라티움에 정착하여 통치하게 된 이야기를 기술하고 있는데, 그의 이야기에 의하여 주전 8세기에 그의 자손 가운데 하나인 라틴인 왕녀 레아 실비아와 마르스 신 사이에 쌍둥이 형제인 로물루스와 레무스가 태어난다. 그녀의 작은 아버지인 아물리우스 왕은 화가 나서 그녀를 감금하고 그 쌍둥이 형제를 강 기슭에 버렸다. 베스타 여신 앞에서 순결을 맹세한 왕녀가 약속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암 늑대가 그곳에서 쌍둥이 형제를 발견해 그들을 키운다.

 

청년이 된 이 형제는 새로운 영토를 찾는 라틴 사람들의 반란군 무리를 인도하였다. 그들이 로마 언덕에 이르자 독수리떼가 머리 위를 지나가고 그것은 이곳이 새로운 도시를 세울 상서러운 장소라는 신의 계시로 받아 들여 로마에 정착을 한다. 로마는 주전 753년 목동들과 농부들의 지역인 팔레티노 언덕을 중심으로 탄생 되었으며,그 후 일곱 왕들에 의해 통치되는데 이 시기에 로마인들은 “사비느인”들과 합류되며 몇 세기 동안 신비속의 “에트루스키인”들의 지배를 받는다. 그후 에트루스키인들은 쫓겨가게 되었고, 주전 509년 2인의 집정관에 의해 통치되는 공화정을 수립한다.

 

주전 494년 세력가들의 권력 남용에 대치하기 위하여 국민을 대변하는 호민관을 취임시키는 제도를 만들었고, 주전270년에는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 뿐만 아니라 반도 너머까지 정복하며 거대한 제국을 이루게 된다.로마 제국은 아우그스투스 시대를 정점으로 하여 그의 후계자들의 부패함과 기독교 사상의 탄생, 광대한 제국의 수호하는 병사들의 유지비, 국경 지방에서의 야만인들의 빈번한 침략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서서히 쇠퇴한다. 주후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기독교를 공인하여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받아들이게 되었고, 주후380년 데오도시우스 황제는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국교로 공표함으로서 종교와 정치가 하나가 되어 종교가 부패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주전 470년 서고트족의 알라리코의 첫 침략이후 북방 야만족들의 침입은 계속되었으며, 훈족의 아띨라의 로마 침공으로 로마는 비잔틴 제국의 두 번째 도시로 전락한다. 그러는 동안 로마에서는 강력한 교황권이 점차 뿌리를 내리게 되었고,베드로 성당이 세워진 뒤 로마는 기독교의 중심지가 되었다.

 

주후800년 프랑코 왕 샤롤 대제가 신성로마 제국의 왕관을 로마에서 거행된 후 로마는 고대 로마제국의 영광을 되찿을려고 하였으나 그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 후 교황과 봉건 제후들 사이의 투쟁으로 1309~1377년 교황은 프랑스의 아비뇽으로 거처를 옮기는 불상사가 발생하였으나, 교황이 로마로 귀환하여 교황청의 권한이 점차 확대되어 갔다. 1870년 이탈리아 통일군이 로마 입성으로 교황의 세속권에 종지부를 찍게 되고 로마는 통일된 이탈리아의 수도가 되었다. 그 이후 약 반세기 동안 교황청과 이탈리아는 냉전상태로 지내다가 1929년 파시스트 정권과 교황청간에 라테란 조약으로 냉전상태가 끝을 맺고, 교황은 이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의 군주가 되지만 종교가 정치와 야합을 할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유의사항
유의사항

1.예약시 여권 앞면(사진 나와 있는면)을 복사 또는 스캔을 하여 팩스 02-6442-3045 또는 chtour@hanmail.net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2. 예약금은 예약후 3일 이내에, 잔금은 출발일 15일전 고시된 외국환 매도 환률에 의하여 확정하며 확정된 여행비는 출발 12일전에 입금합니다.

기업은행 : 088-056321-04-014 / 예금주 : 크리스찬 해피투어
국민은행 : 082401-04-006117 / 예금주 : 크리스찬 해피투어
하나은행 : 143-910011-58304 / 예금주 : 크리스찬 해피투어

3. 예약 취소료 규정은 당사의 특별약관 제 1항에 의합니다.

4. 특별약관은 소비자보호규정 국외여행약관 제 5조에 의해 국외여행 약관보다 우선됨을 알려드립니다.

가. 상품가 기준
최소 모객 15명 이상일때 행사 진행이 가능하며, 20명 이상 인솔자 동행합니다.
환율 기준 1$ :1050원 1유로:1200원

     나. 최저행사 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국외여행약관 제 9조에 의거
①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 하여야 합니다.
② 여행업자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호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해야 합니다.

1.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2. 여행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다. 여행 요금의 변경
국외여행약관 제 12조에 의거
①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 이상 중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5. 본 규정은 국외여행약관에 우선하는 특별약관에 의거합니다.
6. 당사에 예약을 넣어주시는 분은 본 약관에 동의한것으로 간주됩니다.
7. 고객님께서는 예약 당시 위의 사항을 참조하여 주시고 해약시의 불이익이 없으시길 바랍니다.